Loading...

이슈 타임라인

연도별 응원 영상 보기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서울시 6월 13일 6월 15일 6월 23일 6월 24일 6월 25일 6월 13일 6월 28일 8월 24일
지방직 6월 17일 6월 17일 6월 18일 6월 27일 6월 21일 7월 27일
보건의료인
국가고시
보건/의료 채용전망 12월 22일 12월 23일 12월 24일 12월 13일 12월 7일 12월 8일

보건직 헤드라인

[뉴스] 2021, 결핵 역학조사(2020) 결과 발표
올린이: 관리자 조회: 290

2021,
결핵 역학조사(2020) 결과 발표
 
가족 및 집단시설 내 결핵환자 발생 시 역학조사 실시, 조기발견 및 추가전파 억제
- 집단시설 역학조사를 통해 결핵환자 102, 잠복결핵감염자 11,494발견
- 가족접촉자 역학조사를 통해 결핵환자 126, 잠복결핵감염자 5,547 발견
결핵 전파 차단을 위해 역학조사 적극 협조 및 잠복결핵감염 등 치료 당부

질병관리청은 결핵환자 발생에 따른 가족 및 집단시설에서 접촉자 조사 결과를 분석하여2020년 결핵 역학조사 주요결과를 발표하였다.
 
2020년 집단시설에서 실시한 결핵 역학조사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최근 5년 집단시설 결핵역학조사 현황 (20162020)
(단위, %)
구분 2016 2017 2018 2019 2020
조사
결과
추가 결핵환자 247 206 181 154 102
잠복결핵
감염자()
12,707
(18.5)
10,884
(18.1)
9,263
(18.4)
12,873
(19.1)
11,494
(21.7)
 
 
2020집단시설 결핵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적으로 102*(10만 명 당 93)의 결핵환자와 잠복결핵감염자 11,494명을 발견하였다.
 
[ 2] 최근 5년 집단시설 결핵역학조사 결과 (20162020)
(단위, %)
구분 2016 2017 2018 2019 2020
조사
결과
추가 결핵환자 247 206 181 154 102
잠복결핵
감염자()
12,707
(18.5)
10,884
(18.1)
9,263
(18.4)
12,873
(19.1)
11,494
(21.7)
 
 
2020년 결핵환자의 가족접촉자 24,650명을 대상으로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사 결과, 추가 결핵환자 126(10만 명 당 511), 잠복결핵감염자 5,547(27.4%)이 진단되었다.
한편, 집단시설 및 가족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자의 치료현황은 다음과 같다.

 
[ 3] 잠복결핵감염자 치료 현황 (2020
(단위 : , %)
 
역학조사 잠복결핵감염 검사 잠복결핵감염 치료
검사자 잠복결핵감염자() 치료 시작자()* 치료 완료자()**
집단시설 53,033 11,494(21.7) 5,397(49.7) 4,184(79.5)
가족접촉자 20,254 5,547(27.4) 3,234(59.9) 1,850(57.6)
 
- 집단시설의 결핵환자 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자의 치료 시작률은 49.7%, 치료를 시작한 사람 중 치료완료율은 79.5%였으며, 가족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자의 치료 시작률은 59.9%, 치료를 시작한 사람 중 치료 완료율은 57.6%였다.
 
질병관리청은 결핵 검진 및 치료의 질 향상을 위하여 가족접촉자 검진 의료기관(553)과 잠복결핵감염 치료 의료기관(560)을 운영하고 있으며, 검사치료관련 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철저한 역학조사를 통해 결핵 환자와 잠복결핵감염자를 조기 발견·치료하는 것이 결핵퇴치의 중요한 수단이므로,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코로나19 대응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결핵 역학조사를 차질 없이 실시하여 결핵 감소에 기여한 지자체 및 의료인 등 관계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상담신청 자료신청
  • 명품;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그런 작품.
  • SINCE 1998, 역사전통으로 명품을 탄생시키다.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누드고시는 1998년부터 보건직만을 교육해온
‘진짜 전문가’라는 자부심으로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