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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직 헤드라인

[뉴스]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증가에 따른 감염 주의
올린이: 관리자 조회: 375

여름철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증가에 따른 감염 주의
 
여름철 발생 할 수 있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 등 당부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조리 위생 준수,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실천이 가장 중요
 
 
질병관리청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질병관리청과 지방자치단체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대응을 위하여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5월 한 달간 총 52건의 집단발생이 보고되었고, 628명이 의료기관에서 치료 받았다.
 
집단발생 52건 중 병원체가 확인된 사례는 총 14건이며, 노로바이러스 11, 그룹A형 로타바이러스 1, 장독소성대장균 1, 캄필로박터균 1건이 보고되었다.
 
특히, 하절기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져 세균증식이 활발해지면서, 살모넬라감염증,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병원성대장균 감염증 등이 증가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 표본기관의 살모넬라균 및 캄필로박터균 신고현황(2021.5.2.~6.5.)>
(단위 : )
구분 19(5.2.~5.8.) 20(5.9.~5.15.) 21(5.16.~5.22.) 22(5.23.~5.29.) 23(5.30.~6.5.)
살모넬라균 25 37 43 42 45
캄필로박터균 48 62 55 65 89
 
5월 집단발생 장소는 어린이집에서 집단발생이 24(46.2%)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음식점 12(23.1%), 산후조리원, 요양원 등 시설 관련 4(7.7%), 가족 4(7.7%) 순이었다.

 
<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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