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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국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국어 출제 해부 –지방직 ∥ 기본기를 잡은 후 탐구형 문제를 대비하여야
문법(5) 띄어쓰기(1)
맞춤법(2)
사동표현(1)
문장 수정(1)
훈민정음 제자 원리(1)
어휘(3) 다의어(1)
한자성어(1) – 시조 ‘훈민가’
한자(1)
문학(4) 현대시(1) - ‘청노루’
고전산문(1) - 가전 ‘공방전’
고전산문(판소리 사설)과 고전운문(가사) 비교(1)
현대소설(1) - ‘삼대’
독해(5) 필자의 견해(1)
글의 전개 순서(1)
글의 내용 파악(3)
화법(2) 발화의 의도(1)
의사소통 장애 요인(1)
작문(1) 표현기법(1)
2018년 5월 지방직 국어 시험은 문법, 문학, 독해 등 전 영역에서 고르게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이론 문법은 까다롭게 출제되지 않았으나 어문규정 유형이 단순암기형 문제에서 점차 탐구형 문제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비문학 독해 문제가 지문이 길게 출제됨에 따라 시간 조절이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띄어쓰기에서 개정된 표준국어대사전 내용이 출제되었으며 맞춤법 문제의 경우 과거에는 여러 단어를 나열해놓고 단순히 옳은 것, 그른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다면 이번 시험에서는 어문규정 조항을 제시하고 이 조항이 단어에 제대로 적용되었는지를 묻는 문제가 출제됨에 따라 수험생들에게 다소 까다롭게 느껴졌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시험은 단순단답형 문제를 지양하고 탐구형(수능형) 문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이론 문법의 체계를 잡고 공부를 하는 데 유의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암기할 부분은 당연히 암기할 필요가 있으나 기본기가 있어야 고득점이 가능한 문제 유형이 많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기본 이론을 꼼꼼히 공부하는 것 또한 놓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중세 문법에서는 훈민정음 제자 원리가 출제되었는데 이는 반복 출제되는 문제 유형으로, 이렇게 자주 출제되는 문제는 정확히 알고 대비하여야 하겠습니다. 문학에서는 현대운문, 현대산문, 고전운문, 고전산문의 각 영역별로 고른 출제 분포를 보였으나 문학작품의 특징에 관한 단순 암기형 문제가 아닌, 제시된 지문 안에서 작품을 정확히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국어 시험의 출제경향이 최근 들어 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암기해서 답을 찾는 방식이 아닌, ‘읽고 푸는’ 방식의 박스형, 탐구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론 문법의 기본기가 있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시험이었으며, 끊임없는 반복과 훈련을 통해 독해 실력을 쌓은 수험생들에게 유리한 시험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부는 채워나가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천천히, 매일 조금씩 채워가면서 수험공부를 하는 이 시간이 그저 고통스러운 시간이 아닌, 성장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국어 출제 해부 –서울시 ∥ 최근 시험 중 가장 평이하게 출제, 단편적 지식형 문제 비중 높아 …
어문 규정(4) 표준어 규정
표준 발음법
띄어쓰기
한글 맞춤법
이론 문법(5) 음운론 – 음운변동
형태론 – 품사<품사의 통용>
형태론 – 품사<부사와 관형사 구별>
형태론 - 용언의 종류 (보조용언, 본용언)
통사론 - 올바른 문장
어휘․한자(3) 한자 성어
속담
나이를 의미하는 한자어
문학(5) 문학 지식 – 문학사
문학 지식 – 작품의 배경
고전 운문 -시조
현대 산문 –소설(무진기행)
문학의 감상 관점
비문학(3) 내용확인
전개방식
비판 추론
서울시에서는 전통적으로 문학적 지식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전체 20문항 중 문학 문제가 5문항 출제되었고, 특히 현대 문학사 문제가 3문항이나 출제되었습니다. 문법과 어문규정에서 9문항이 출제되어 지식형 문제라는 서울시 시험의 특성이 그대로 반영된 시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론 문법 문제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고, 한자성어 및 속담도 흔하게 사용하는 용어들로 출제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수험생들이 충분히 학습한 내용 안에서 문제가 쉽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때문에 합격 점수권에 있는 학생들은 실수를 감안하더라도 90점 이상은 받아야 합격할 수 있는 시험으로 생각됩니다.
지방직 시험이 단순히 암기해서 답을 찾는 방식이 아닌, ‘읽고 푸는’ 방식의 박스형, 탐구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중에 서울시 시험은 여전히 지식형 문제 스타일로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지역별 문제 유형을 잘 고려해서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합격할 수 있는 안정권으로 들기 위해서는 지식형 문제와 탐구형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모두 갖추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론 문법을 튼튼하게 학습하고 이후 꾸준히 문제풀이를 통해 문제 분석력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국어 과목 학습 대책
국어 공부를 시작하기 앞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국어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가 라는 것이다.
국어 과목이 범위가 넓긴 하지만, 범위가 넓다는 것이 범위가 아예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완전한 이론의 정리는 불가능할지언정 출제경향과 기출문제를 보면 시험 범위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95%의 내용이 이론서에 수록되어 있으므로 우선 이론을 정리하고 나머지는 그 때 그 때 보완해 나가는 것이 좋다.
국어 과목을 접근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부의 순서를 정하여야 한다. 국어는 크게 비문학 영역과 문법, 어휘 영역으로 나뉘는데 문법은 또다시 일반문법과 실용문법으로 구분된다. 일반문법을 공부하면 실용문법에 접근이 쉬워지고 이것은 또 어휘 학습에까지 연결이 된다. 그러므로 일반문법을 먼저 공부하고 실용문법, 어휘로 학습영역을 넓히도록 한다.
또한 수험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는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가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합격을 위해서는 한자 및 사자성어를 포기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 공부를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어휘와 한자는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단시간 투자하되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숙지하도록 한다.
그리고 최근 갈수록 출제율이 높아지고 있는 비문학 영역을 반드시 잡고 갈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비문학 영역에는 주제 파악하기, 내용 확인하기, 순서 바로잡기, 글의 전개방식 확인하기 등의 문제가 출제되는데, 주제를 파악하고, 문장 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혼자 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비문학 영역의 지문 길이도 길어지고 있으므로 수험생들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는데, 독해는 앞으로도 계속 높은 출제율을 보일 것이고 난이도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이 되므로 수능형 문제를 꾸준히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어보기 보다는 문제풀이 tip을 찾아서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어]
영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영어 출제 해부 –지방직 ∥ 기본 문법을 탄탄하게 준비하면서 유형별 독해 연습이 필요
구분 문항수
어휘 2
숙어 2
회화 2
문법 4
독해 10
2018년 지방직 영어 시험은 그동안의 시험과 비교하면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 어휘, 숙어, 회화, 문법 문제는 기출 어휘와 문법 포인트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난해한 어휘나 문장이 없어 문제를 위한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독해 문제가 꾸준히 10문제로 출제되고 있으며 지문의 길이가 좀 더 길어지고 있다. 또한 지문의 내용이 추상적이라는 점에서 심도 있게 공부를 한 수험생들에게 유리해지고 있다. 수험생들은 기본 문법을 탄탄하게 준비하면서 동시에 필수 어휘를 꾸준히 준비해야 한다. 어휘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다름없기 때문에 수험기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매일 일정 분량을 정리하고, 길어지고 좀 더 복잡해진 독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유형별 독해연습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영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영어 출제 해부 –서울시∥어휘 2문항을 제외하고는 평이하게 출제된 시험. 매일 매일 꾸준한 학습을 통해 안정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구분
문항수
어휘
동의어, 반의어
3 5
동사구 표현
1
문맥상 어휘(빈칸)
1
회화
1
문법
4
독해
빈칸추론 6 10
순서배열
1
내용일치
2
속담
1
2018년 6월 서울시 시험은 1,2번 어휘 문제를 제외하고 모두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문법 문제도 밑줄 형태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답을 찾는데 어렵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독해 문제도 간혹 길고 복잡한 주어 또는 목적어를 가진 구문이나 삽입된 수식어 등으로 호흡이 긴 문장이 있었지만 기존의 지문과 비교해서는 길지 않게 출제되었다. 1,2번 어휘 문제가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으나 추론해서 충분히 풀 수 있었던 문제였기 때문에 이번 시험에서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낮았던 것으로 보인다.
시험은 어려울 수도, 쉬울 수도 있다. 그러나 수험생들은 기본기를 잘 닦아서 차근히 한걸음, 한걸음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당연하게도 어휘와 문법은 영어를 준비하는데 기본이며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추어야 실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자신있게 문제를 풀 수 있다.
최근 서울시 시험 유형을 보면 기본 문법과 어휘 지식에 대한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었다고 했을 때 시험의 점수를 결정하는 것은 독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정해진 시간 내 빠르게 정확한 답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독해 문제의 경우 지문의 내용을 정독하고 속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평소 문법과 독해 공부에 필요한 기본 어휘를 꾸준히 외우는 게 좋고, 영어 만큼은 수험기간 동안 매일 매일 학습해서 안정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을 취해야 할 것이다.
영어 과목 학습 대책
공무원 시험에서 직종에 상관 없이 어느 시험이든 시험을 치고 나온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웠다고 하는 과목이 바로 영어이다. 실제로 공무원 시험 합격의 당락은 영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체감 난이도가 어떠한지 다시 얘기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뜻이 있는 곳에 일이 있고 하고자하는 열망이 있다면 이루어지기 마련이니!
영어 또한 체계적인 학습계획과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한다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과목이기도 하다.
영어는 개인별 수준에 따라 점수의 기복이 큰 과목이기 때문에 우선 자신의 영어수준을 먼저 평가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수험에 앞서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한다. 이때 멘붕을 겪게 될지도 모르나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알고 있도록 하자.
영어를 효과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단어/숙어의 기본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과목은 특히 수험생들이 출발점 차이가 큰 과목이므로 영어의 기본기가 없는 수험생은 영어 단어/숙어의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매일매일 꾸준히 단어숙어 암기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영어에서는 문법과 독해를 어떻게 풀어가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영어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독해영역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이라면 정확하고 꼼꼼하게 독해를 해서 정답을 가려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리고 속도를 붙여 가면서 지문에서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가려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를 효과적으로 풀기 위해선 독해영역에 집중하는 게 좋다. 독해를 공부하는 핵심은 글의 주제를 잡는 것이다. 많은 수험생이 지문을 전부 읽어 놓고도 어떤 내용이었는지 감을 못 잡은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이는 글을 그대로 번역하는 ‘해석’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지문을 읽으면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바로 가려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영어]
한국사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한국사 출제 해부 –지방직 ∥ 이해를 기반으로 사건과 연결하는 학습이 필요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6
[5,9,10,11,15,16]
1
[17]
7
5 6 11
2 2
13 7 20
2018년 지방학 한국사 문제는 분석표에도 확인할 수 있듯 난이도 (상)의 문제가 6문항(30%) 출제되었고, (중)정도의 문제가 11문제(55%) 출제되었다. 과거에는 합격의 효자 노릇을 하던 공무원 한국사 시험이 난이도가 점점 오르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중~하)급 문제는 모두 맞춘다는 생각으로, (상)에 해당하는 문제도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섬세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시험은 지엽적인 역사적 사건이나 새로운 사료는 보이지 않았고 대체로 기출되었던 주제에서 출제되었으나 고려의 국가 제사(10번), 임진왜란 순서(15번) 문제는 다소 까다롭게 출제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문제는 다수의 수험생들이 어려워 하는 문제 유형이지만 한국사 시험에서 시대순서를 파악하는 문제는 꾸준히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다는 점에서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이러한 유형의 문제를 꼼꼼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시대 순서를 묻는 문제는 어느 사건이든 출제될 수 있다. 한국사는 기본적으로 이해를 기반한 학습, 흐름을 따라가면서 사건과 연결하는 학습이 필요하므로 반복적으로 보면서 시대와 사건을 연관시키며 공부해야 한다. 합격 점수대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이번 시험에서도 한국사에서는 85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여야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국사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한국사 출제 해부 –서울시 ∥ 유례없이 쉽게 느껴졌던 한국사 시험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3 2 5
(2, 6, 7, 8, 18)
2 4 6
7 2 9
12 8 20
서울시 공무원 한국사 문제는 다른 한국사 시험보다 지엽적이고 세부적으로 출제되는 편이다. 그러나 2018년 서울시 시험은 그동안 있었던 시험과 비교했을 때 난이도 (하)에 해당하는 문제가 9문항(45%) 출제되었고, 난이도 (중)과 (하) 문제를 합하면 15문항(75%)가 출제되었을 정도로 난이도가 낮은 문제의 비중이 높아 확실히 쉽게 느껴졌던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사료를 해석하는 문제였던 12번(지청천), 13번(고려시대 여진과의 관계) 문제가 다소 생소할 수도 있었지만 사료 안에 답을 찾을 수 있는 키워드가 숨어 있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남북이 화해 모드에 접어들면서 남북통일정책(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에 관한 문제도 한 문제 출제되었다.
까다로웠던 문제가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었던 만큼, 이번 서울시 시험에서는 90점 이상 확보된 수험생이 합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방직 시험에 이어 서울시 시험까지 끝났기 때문에 이제 새로이 시작하는 수험생들이 많을 것이다. 처음 공부를 시작한다면 너무 지엽적인 내용에 집착하기 보다 각 단원과 시대 흐름별 핵심 주제를 익숙해지도록 보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너무 지엽적인 내용에 집착한다면 광범위한 한국사 이론에 압도될 수 있고, 지엽적인 내용에 집중하느라 전반적인 복습을 놓쳐서 오히려 쉬운 문제를 놓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흐름 중심의 학습은 기본이고, 거기에 집중 출제된 영역을 정리하면서 반복해서 보는 것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는 길일 것이다.
한국사 과목 학습 대책
1. 3단계로 공부하라
   1단계:개념 파악 → 2단계:시기 파악 → 3단계:의의 파악
2. 문화재는 시대파악 자료로 이용하라
3. 역사적 상상력을 발휘하라
4. 이해한 후 자주 보고 암기하라
5. interval을 짧게 하라
6. "할 수 있다"는 긍정과 "하면된다"는 치열한 열정의 마음을 가져라
7. '과정'을 바르게, 즐겁고, 행복하게 하라

공무원 한국사 시험은 수능문제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출제되는 문제 보다 정밀하게 출제가 되기 때문에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다시말해 학습 초기에 한국사 과목 공부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많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사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만 공부한다면 만점까지도 가능하고 반복해서 공부하다보면 문제풀이 시간도 많이 줄일 수 있는 효자과목이 될 수 있다.
국사를 효자과목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의 사건을 공부하더라도 철저하게 할 필요가 있다.

공부를 할 때는 정통으로 하는 것을 권한다. 요령으로 공부한다면 한두문제는 맞출 수 있지만 20문제 모두 요령으로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안전하게 공부해서 90점까지 확보하고 나머지 10점(2문제)를 최종 모의고사나 시사 문제, 사회적 이슈문제,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서 완성시키는 것이 좋다.
다만, 공부를 시작할 때 무조건 구석기부터 공부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 흥미가 있는 단원이나 출제율이 높은 단원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공부방법이 될 수 있다.

수험은 고독한 과정이다. 그러나 인내하고 극복하여 좋은 결과를 맺는다면 그 이상의 희열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합격의 희열을 맛보고 행복한 개척자가 될 수 있도록 파이팅 하시길!
[한국사]
공중보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공중보건 출제 해부 –지방직 ∥ 나올만한 문제, 당연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2018년에도 지방직 공중보건 시험 문제는 인사혁신처 위탁이 아닌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출제하여 문제가 공개되지 않았다. 수험생들의 전언에 의해 이렇게 기출문제 분석이 가능하게 되었으나 이번 시험은 경기도 문제 위주로 문제를 복원하고 준비하였다. 2018 경기도 지방직 시험에서도 기출문제가 반복되는 경향이 보였으며 기본 이론에 충실한 문제들로 구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 경우 난이도 차이가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알고 있는 내용을 얼마나 실수없이 정확하게 답하였는가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시험은 기존의 반복되는 문제에 새로운 경향의 문제가 추가되는 것이기 때문에,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신경향 문제가 왜 출제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있다. 그리고 앞으로의 학습 전략으로는 크게 이론과 기출문제의 병행학습, 주요 빈출문제가 반복 출제되는 점을 되새겨 기출문제와 새로운 문제의 경우 그 주변 영역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공중보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공중보건 출제 해부 –서울시 ∥ 공중보건 이론은 광범위하지만 출제되는 문제는 한정적이다.
2018년 서울시 문제는 나올만한 문제가 나왔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각 이론의 개념에서 주요한 내용들이 많이 출제되었다. 건강증진모형 및 공중보건 역사를 포함한 개요부터 환경오염, 감염병 관리, 포도상구균 식중독의 특성, 역학 연구 방법,질병과 매개체의 연결, 면역의 종류 등 자주 출제되었고 중요시 되었던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금연 사례로 건강믿음모형의 구성요인을 물은 2번 문제가 다소 까다로웠던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문제는 평이했다고 할 수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보건정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보건관리, 보건정책, 보건행정에 대한 문제가 4문항(국민의료비 상승 억제 방안, 진료비 지불제도, 보건의료서비스의 특성, 우리나라 공공보건행정조직) 깊이 있게 출제된 것이 특징적이었다. 공중보건에서도 보건행정을 하나의 단원으로 다루고 있으나 보건행정 과목과 동시에 준비했기 때문에 이 문제들은 충분히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12월 지방직 추가 시험, 6월 지방직 시험에서도 출제된 바 있던 대사증후군 문제가 서울시에서 그대로 다시 출제되었다는 것이 눈여겨볼만 하다. 공중보건 과목은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출제되는 문제는 한정적이다. 공중보건 학습의 1순위는 기출문제를 체화하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최근에 변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보건정책까지도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이 좋다.
이번 시험에서는 시사적인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지만 서울시에서는 특히 최근에 바뀐 법령이나 새로이 실시하는 정책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시험 전에 자료실에 새롭게 등록된 최신 자료 등도 반드시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공중보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공중보건 출제 해부 –서울시 ∥ 공중보건 이론은 광범위하지만 출제되는 문제는 한정적이다.
2018년 10월 서울시 문제는 어렵지는 않았지만 응용력을 발휘하도록 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종합적인 지식과 전반적인 이해를 요하는 사례 문제 형식의 문제도 출제되었다. 그러나 사례 형식의 출제라도 문제의 내용은 기본 이론이나 기존 기출문제 내용으로부터 크게 벗어나지 않고 새로운 이론도 출제되지 않아 전체적인 난이도를 평가하면 중(中) 정도였다고 할 수 있다. 단순 암기나 기출문제를 반복적으로 출제하기도 했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단순히 암기한게 아니라 관련 영역으로 확장시켜 공부를 한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저출산 고령화가 가속화됨에 따른 인구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관련 영역에서의 출제-1번(비례사망지수), 3번(인구정책), 5번(인구지표)-가 많던 시험이었다. 이 영역에서는 당분간 계속 출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관련 내용을 심층적으로 학습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외에는 이슈가 되는 문제는 없었고 각 영역별로 고르게 문제가 출제되었다. 이번 시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 공중보건은 암기 과목이지만 이해를 중심으로 한 기본이론 학습과 기출문제를 숙지하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겠다.
공중보건 과목 학습 대책
공중보건 학습에 앞서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공부를 언제 시작하고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그리고 어디에서, 누구를 통해, 무엇을 공부할지 계획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나서 구체적으로 학습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한다.
공중보건의 학습영역은 크게 4파트로 구분이 되는데, “①공중보건학, ②환경보건, ③역학 및 질병관리, ④보건관리”로 구성이 되어 있다. 학습초기에는 이 4대 학습영역을 기준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훑어보는 것이 필요하다. 더욱이 공중보건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이라면 구체적인 내용을 암기하면서 보는 것 보다는 전반적인 공중보건의 영역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이후 기출문제를 풀면서 세부적인 내용까지 꼼꼼하게 보아야한다. 공중보건은 어느 영역에서든, 어떤 내용에서든 출제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항상 출제되는 문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징검다리로 출제되는 문제들도 있다.
여느 과목과 비교해서 기출문제가 많이 공개가 되어 있는 편이기 때문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찾는 것은 공중보건 학습에 중요한 문제이다. 최근에는 건강의식의 변화 및 질병양상의 변화에 따라 보건관리, 역학 및 질병관리 파트의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고 있으며 인구 및 가족계획, 기생충질환 관련 문제는 과거와 비교해서 출제율이 줄어들었다.
수험 학습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얼마나 짧은 시간에 얼마만큼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문제로 풀어가느냐가 중요하다. 또한 최근에는 국민들의 건강의식 증가와 정부의 보건복지 분야 정책의 중요성이 강화됨에 따라 시사성이 있고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들도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이 좋다.

☝ 공중보건 과목 학습 대책 ∥ Big 6
1) 전반적 내용 숙지 - 4대 학습 영역
2) 기출문제 분석을 통한 효율적 학습
3) 구체적, 세부분야 심층 학습
4)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한 응용력 함양
5) 시사성, 사회적 이슈에 관심
6) 반복 학습을 통한 실수 최소화
[공중보건]
보건행정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보건행정 출제 해부 –지방직 ∥ 빈출 주제에 대한 확실한 이해와 개념 중심의 학습이 필요
'18.5.19. '17.12.17. 2016.6.18.
1.그라운트의 업적 
2.보건복지부 조직구성
3.공중보건의 배치지역 
4.국립중앙의료원의 기능
5.의료기관평가인증원 
6.인간관계론
7.조직의 원리 
8.조직구조 유형(장,단점)
9.리엔지니어링           
10.보건정책의 특성
11.보건정책 모형(합리모형) 
12.정책평가(대응성)
13.의료전달체계의 유형(테리스) 
14.건강보험제도
15.사회보험의 유형 
16.건강보험의 기본 요건  
17.건강보험심사평가원  
18.의료급여제도개요
19.실적주의 인사제도 
20.보건의료서비스의 경제학적 특성
1.건강 모형
2.관료제의 병리
3.비용-효과분석
4.보건의료조직의 특성
5.계층제의 장점
6.동기부여- 과정이론
7.정책 유형
8.보건정책 모형 
9.PPBS(계획-사업-예산-체계)
10.의료전달체계의 유형(뢰머)
11.보건의료체계 하부구조
12.사회보험의 특징
13.베버리지 원칙
14.본인일부부담제의 유형
15.진료비지불방법
16.보건의료서비스의 경제학적 특성(소비자 무지)
17.보건의료서비스의 경제학적 특성(가치재)
18.지역보건의료계획의 내용
19.보건교육 방법
20.의료서비스의 질 평가
1.보건행정의 역사
2.PRECEDE –PROCEED(교육적,조직적 진단)
3.보건소의 기능
4.기획의 원칙
5.델파이기법
6.테스크포스
7.보건정책 –정부규제
8.품목별 예산제도 
9.뢰머의 의료체계
10.사회보험의 특징
11.베버리지의 원칙
12.본인일부부담제의 유형
13.1종수급권자
14.적정의료서비스의 요건
2018년 올해 지방직 보건행정 기출문제 역시 인사혁신처 위탁으로 시행된 것이 아닌 지자체별로 시행이 되어 문제가 공개되지 않았다. 복원을 통한 분석이기 때문에 각 지자체별 출제된 문제를 모두 확인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우나 경기도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추가적으로 다른 지역의 문제들을 살펴본 결과 특정 문제는 반복 출제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사회보장 및 건강보험, 보건정책, 의료체계, 보건의료서비스의 경제학적 특성 등의 분야가 최근 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므로 중점 학습을 통해 완벽히 준비해야 한다. 반복 출제되는 영역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확실하게 맞출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고득점에 이르는 길이 된다. 수험기간을 단축하고 빨리 합격해서 나가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효율적인 학습이란 기출문제를 먼저 확인하고 자주 출제되는 영역은 반드시 정복해두는 것이다. 기출문제는 공부의 방향 설정하는데 밑거름이 된다. 기존의 기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꾸분히 개념을 익히고, 지나치게 지엽적인 주제를 학습하기 보다 빈출 주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출제영역
서울시
지방직
‘15
‘16
‘17.3
‘17.6
‘16.6
‘17.6
‘17.12
‘18.5
보건행정 개념
건강 0 1 0 2 1 0 1 0
보건행정 범위
1 1 1 0 0 1 0 0
보건행정역사
서양
0 1 0 0 1 1 0 1
우리나라
0 0 0 0 0 1 0 0
국내·국제
보건행정조직
국내조직
0 0 1 0 1 1 0 3
국제조직
1 0 0 0 0 0 0 0
관리와 보건행정
관리
1 0 0 0 0 1 1 1
기획과 보건행정
1 2 3 1 2 0 2 0
조직과 보건행정
1 2 1 1 1 0 2 3
지휘와 보건행정
2 2 2 1 0 1 1 0
통제와 보건행정
0 0 0 2 0 1 0 1
보건정책
2 1 1 3 1 2 2 3
인사 및 재무관리론
1 1 2 1 1 0 0 1
의료체계
1 2 0 1 1 1 2 1
사회보장과 건강보험
3 3 2 4 4 5 4 5
보건경제학
1 0 2 0 0 0 2 1
의료관계법규
3 1 2 2 0 0 1 0
보건사업
0 2 1 0 0 0 1 0
적정진료보장(Q A)
2 1 0 2 1 2 1 0

20 20 20 20 14 17 20 20
■ 2018 지방직 시험의 시사점
1. 특정 문제는 반복 출제된다.
2. 특정 분야의 깊이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
3. 사회보장 및 건강보험, 보건정책, 의료체계, 보건의료서비스의 경제학적 특성 등의 분야는 중점 학습 및 완벽 학습이 요구된다.
보건행정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보건행정 출제 해부 –서울시 ∥ 특정 영역에 편중된 문항 분포를 보여 …
분야
'18.6.23.
(구성비)
기출문제
보건행정의 개념
건강
0 -
보건행정
0 -
보건행정 역사
서양
0 -
우리나라
0 -
국내·국제
보건행정조직
국내조직
1 (5%)
보건소 관장부서/
국제조직
0 -
관리와 보건행정
관리
0 -
기획과 보건행정
0 -
조직과 보건행정
3 (15%)
라인-스탭조직/조직변화이론/조직의 원리/
지휘와 보건행정
1 (5%)
Y이론/
통제와 보건행정
0
-
보건정책
1 (5%)
보건정책의 특징/
인사·재무관리론
2 (10%)
직무설계 방법/보건복지부소관기금/
의료체계
0 (0)
-
사회보장, 건강보험
3 (15%)
메디캐어/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기능
/NHI와 NHS제도 비교/
보건경제
0 -
의료관계법규
5 (25%)
의료인력 정원/진료기록부 보존연한/보건의료인의 면허와 자격
/지역사회 건강실태조사/즉시 신고 대상 법정감염병/
보건사업
2 (10%)
일차보건의료의 원칙/고령화시대 노인보건관리/
적정진료보장(QA)
2 (10%)
구조-과정-결과평가/의료기관인증제도

20문항
2018년 서울시 기출문제는 전반적으로 평이한 가운데 19번 문제(즉시 신고 대상 법정감염병)에 출제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여 중복 정답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서울시 문제에서는 보건행정의 개념 및 역사, 의료체계, 보건경제 등 50%의 출제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고 전체 20문항 중 의료관계법규 문제가 5문항(25%)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출제율을 보였으며, 의료법규와 사회보장 및 건강보험 영역에서만 40%(8문항)이 출제되어 다소 편중된 출제분포를 보였다.

■ 2018 서울시 시험의 특징
1. 특정 출제영역에서의 출제가 지배적이었다.
2. 보건행정의 역사, 국내외 보건행정조직, 의료체계분야에서는 출제빈도가 낮거나 없다.
3. 타 시도의 지방직 시험과 비교해서 사회보장과 건강보험 영역의 출제비중이 낮다.

■ 2018년 서울시 시험의 시사점
1. 기출문제를 통해 집중해서 학습해야 할 영역의 파악이 학습에 우선되어야 하며, 출제빈도가 높은 영역에 대한 집중학습이 필요하다.
2. 중요한 문제는 반복 출제된다. 기출문제에 대한 필수 숙지가 중요하다.
3. 동일 연도에 출제된 문제가 타지역에서 다시 출제되는 경향을 보이므로 동일 연도에 출제된 기출문제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행정 과목 학습 대책
1. 기출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라.
2. 기출문제는 출제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그 이상으로 다양한 의미로 활용하라.
3. 자주 출제되는 문제와 출제영역은 학습시간의 비중을 차등화 화라.
4. 이론을 한 번 독파한 후 반복을 통한 심화학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나무와 숲을 통해 멋진 승리를 쟁취할 수 있도록 학습하라.

공중보건 과목이 암기 위주의 학습이 필요한 과목이라면, 보건행정은 이해 위주의 학습이 필요한 과목이다. 보건행정은 공중보건과 비교해서 범위가 한정적이고 해마다 반드시 출제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수험 과목 중 가장 공부하기는 쉬운 과목이 될 수도 있다.
보건행정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이라면 처음부터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가는 것 보다 전체적으로 한 번 훑어보고 꼼꼼하게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합격전략 6가지에서도 제시했듯이, 학습초기에는 진도나가는 것을 우선시하고, 나무를 보되 숲을 먼저 보는 것이 좋다.
이론서를 한 번 훑었다면 기출문제를 살펴보도록 한다. 반복되어 출제되는 문제는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내용임을 인지하고, 시험에서 놓치지 않도록 준비한다. 이론 강의에서 중요하다고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숙지하고 학습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기출문제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예상문제나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서 놓친 부분이나 특이적으로 체크해 볼만한 내용을 체크한다.
공무원 수험에서는 한 문제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반복해서 공부할 때는 나무와 숲을 모두 파악한다는 마음으로 꼼꼼하게 공부하는 것이 좋다.
[보건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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