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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전략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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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영어 출제 해부
영역 출제유형 문항수 총 문항
어휘, 숙어, 회화, 문법 어휘 2 9문제
숙어/표현 2
회화 2
문법 3
독해 주제 1 11문제
일치/불일치 3
빈칸추론 4
삽입 1
무관한 문장 1
순서 1
서울시 영어 출제 해부
영역 출제유형 문항수 총 문항
어휘, 숙어, 회화, 문법 어휘 4 11문제
숙어/표현 1
회화 1
문법 5
독해 주제 1 9문제
일치/불일치 1
빈칸추론 4
삽입 1
무관한 문장 1
순서 1

2019년 지방직 영어어휘와 문법, 숙어에서는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나 논리적 통일성을 찾는 문제들 -빈칸추론 4문제, 순서 맞추기(1), 무관한 문장 찾기(1), 주어진 문장을 알맞은 곳에 넣는 문제(1)- 때문에 다소 까다롭게 느껴졌으리라 생각된다. 독해에서는 출제 가능한 모든 유형(주제, 일치불일치, 빈칸, 삽입, 순서, 무관한 문장)의 문제가 출제되었고 난이도와 관계없이 지문 자체가 길게 출제되어 시간 압박을 느낀 수험생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차후 수험생들은 어휘와 문법은 물론이고 독해지문을 매일 꾸준히 보면서 문제 유형별 독해, 막독해가 아닌 추상적이고 어려운 글이더라도 정답을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연습을 해야 한다.
정확하게 정오답을 가릴 수 있는 독해도 결국은 어휘력과 문법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에 치중하는 학습편식을 버리고 꾸준히 시간을 두고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2019년 서울시 영어시험은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한 두번을 제외하고 대체로 어렵게 출제되었던 서울시 영어는 올해도 생소한 어휘에 빈칸 유형으로 대거 출제되어, 고난이도 어휘를 습득하지 못한 수험생이었다면 단지 문맥의 추론만으로는 풀기가 쉽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독해 또한 빈칸 유형이 많이 출제되었고 빈칸추론 4문제와 논리적 통일성 3문제가 수험생들을 힘들게 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수험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연결어 삽입 문제나 순서 나열의 문제는 평이하게 출제되었고, 사실상 어휘 문제를 얼마나 맞히느냐에 따라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험은 문법 뿐 아니라 독해, 어휘까지 모두 깊이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험이었고, 차후 수험생들은 어휘와 문법을 꾸준히 공부하고 (1) 큰 정보 파악, (2) 작은 정보 파악, (3) 논리적 통일성 문제에 대한 리딩 스킬을 늘릴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다. 공무원 영어 시험이 점점 지문이 길어지고 추상적인 글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서울시 문제가 난이도는 다소 높았지만 이러한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문제의 질이 좋았다는 점에서 다음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에게도 이번 기출문제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수험생들은 이론 정리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기출 분석과 출제 수준 이상의 것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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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시작해야 한다. 단순히 무슨 과목을 몇 시간 공부하겠다는 계획이 아니라 과목, 시기, 커리큘럼이 조화된 치밀한 계획이어야 한다. 인간은 시간이 지날수록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계획은 성과에 따라서 변경할 수 있지만 합격이라는 목표는 양보하지 말아라!
학습은 암기와의 끝없는 싸움. 승자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 이해를 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시험장에서는 아는 것도 헷갈리기 마련이다. 이론서는 여러 권을 보는 것 보다는 한권을 모두 이해할 정도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물어야 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묻지 않아도 어디에 무엇이 있는 줄 알아야 온전히 내 것이 된 것이다.
사람마다 과목별 약점은 존재한다.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을 부각할 때 합격이라는 결과가 따라온다. 모든 과목을 잘해야 한다는 강박적 사고를 버리고 평범하게 공부할 과목과 전략적으로 공부할 과목을 정하는 것이 좋다. 노력과 시간투자 대비 점수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과목이 전략 과목이다. 전략 과목에서 고득점을 노린다면 초시생이라도 단번에 합격할 수 있다.
공부는 외로운 법이다. 집중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이다. 그렇게 긴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에게나 슬럼프와 매너리즘은 찾아온다. 그 시기가 다를 뿐이다. 분명 컨디션은 좋지 않겠지만 부정적인 태도는 버리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기 암시를 반복해야 한다. 합격자 중에는 슬럼프가 왔을 때 책을 봤다는 사람이 많다. 공부만이 유일한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처방이다.
누구나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을 한다. 하지만 마음처럼 공부가 되지 않거나 점수가 오르지 않을 때 자신감은 떨어지고 포기하고 싶어진다. 절대로 나만 힘든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에 모든 수험생은 힘들다. 내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후회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라. 공부가 안되는 날은 차라리 책을 덮고 충분히 휴식하라. 포기라는 결정만 하지 않는다면 분명 좋은 날은 온다.

사례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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