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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7 2016 2015
영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영어 출제 해부 –지방직 ∥ 단순해석형 문제가 지양된 변별도 높은 문제로 구성
구분 문항수
회화 2
문법/영작 4 어법 선택(2), 영작(2)
단어/숙어 4 동의어(3),빈칸(1)
독해 10 요지(1),제목(1)
내용일치/불일치(2)
문장배열/삽입/삭제(3)
빈칸(3)
2017년 지방직 영어 시험은 최근 몇 년의 시험과 비교했을 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영어 시험이 어휘로 수험생들을 힘들게 하는 편인 반면, 그동안 지방직 시험은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나 이번 시험은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생소한 단어가 출제되면서 수험들의 체감 난이도가 서울시 시험만큼 높았던 것으로 판단된다. 독해 지문이 길어지고 단순히 해석만을 요하는 문제에서 탈피하여 생각을 요하는 내용으로 출제됨에 따라 해석에만 의존해서 답을 찾는 독해 연습을 한 수험생들에게는 힘들게 느껴졌으리라 생각된다. 독해에서 난이도 있게 출제된 3~4개 지문을 제대로 풀었는가 하는 것이 이번 시험에서 점수를 갈랐을 것으로 보인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어휘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다름없다는 생각으로 매일 매일 꾸준히 준비를 해야 하고, 문법, 독해 연습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꾸준히 공부하고 나 자신을 단련시켜 나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다시 한 번 당부하고 싶다. “아무것도 견딜 수 없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영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영어 출제 해부 –서울시 ∥ 순수 어휘가 관건.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옳다.
2017년 서울시 영어 시험은 의외로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 많은 수험생들이 서울시 영어에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시험은 변별도 높은 양질의 문제로 구성되었고 앞으로 수험생들이 무엇에 집중하여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적절한 사례라고도 볼 수 있겠다. 최근의 서울시 시험은 어휘숙어 4문제, 문법 4문제, 회화 2문제, 독해 10문제로 문항수를 거의 동질하게 가고 있다. 어휘숙어의 기본기를 잘 배양해둔 수험생이라면 독해 10문제도 자연스레 쉽게 풀이가 가능하다. 그리고 회화도 결국은 문법 문제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문법의 틀을 잡은 후 깊이 있고 다양한 어휘력을 배양한 수험생이라면 영어 점수가 뒤처질 수 없으리라 판단된다. 공무원 시험은 곧 인내력과 성실함이 합격을 가른다고 할 수 있다. 앞에 지방직 시험 기출 분석에서도 얘기를 한 바 있지만, 단어를 익히지 않은 수험생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고, 단어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다름 없기 때문에 꾸준히, 성실히 학습해야 할 것이다.
구분 문항수
회화 2
문법/영작 4
단어/숙어 4
독해 10
영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추가시험
영어 출제 해부 –지방직 ∥ 길어진 독해 지문, 탄력적 독해를 준비하자.
2017년 12월에 있었던 지방직 추가시험은 어휘, 문법, 회화에서는 난이도 중~하 수준의 문제로 출제되었으며 독해는 중~상 수준의 문제로 출제되었다. 최근 영어 시험의 출제된 문제를 영역별로 분석해보면 어휘 4문항, 영작을 포함한 문법 4문항, 회화 2문항, 독해 10문항으로 표준화된 것을 알 수 있다.
구분 문항수
회화 2
문법/영작 4
단어/숙어 4
독해 10
특히 독해는 전체 20문항 중 절반인 10문항이 출제되는데 지문이 길어지고 다소 추상성이 있으며 문장 자체도 길게 나타나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심적 부담감이 클 수 있다. 이번 시험은 독해 연습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졌으리라 생각된다. 따라서 답을 찾는데 필요한 문장은 꼼꼼히 해석하고, 나머지 부분은 속독하는 방법으로 탄력적 독해를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반면 어휘에서는 최근에 추론할 수 있고 현실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로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어휘 실력을 쌓은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시험은 최근의 출제 경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보다 의미 있다고 할 수 있다. 독해 문제의 지문 길이, 내용의 추상성 등으로 독해 문제의 체감 난이도는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어휘와 문법은 기출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지저분한 단어를 지양하고 보다 실생활과 관련된 정교화된 문제들로 출제되고 있다.
영어는 노력한 만큼 결과를 보여주는 과목이다. 빠른 독해에는 필수적으로 기본 어휘와 정확한 문장 분석이 필요하며, 정확한 문장 분석을 위해서는 문법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
재차 강조하지만 매일 꾸준히 어휘를 쌓고 손에서 영어를 놓지 않고 준비해서 효자 과목으로 만들도록 하자.
영어 과목 학습 대책
공무원 시험에서 직종에 상관 없이 어느 시험이든 시험을 치고 나온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웠다고 하는 과목이 바로 영어이다. 실제로 공무원 시험 합격의 당락은 영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체감 난이도가 어떠한지 다시 얘기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뜻이 있는 곳에 일이 있고 하고자하는 열망이 있다면 이루어지기 마련이니!
영어 또한 체계적인 학습계획과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한다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과목이기도 하다.
영어는 개인별 수준에 따라 점수의 기복이 큰 과목이기 때문에 우선 자신의 영어수준을 먼저 평가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수험에 앞서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자신의 성적을 확인한다. 이때 멘붕을 겪게 될지도 모르나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알고 있도록 하자.
영어를 효과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단어/숙어의 기본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과목은 특히 수험생들이 출발점 차이가 큰 과목이므로 영어의 기본기가 없는 수험생은 영어 단어/숙어의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매일매일 꾸준히 단어숙어 암기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영어에서는 문법과 독해를 어떻게 풀어가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영어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독해영역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이라면 정확하고 꼼꼼하게 독해를 해서 정답을 가려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리고 속도를 붙여 가면서 지문에서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가려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를 효과적으로 풀기 위해선 독해영역에 집중하는 게 좋다. 독해를 공부하는 핵심은 글의 주제를 잡는 것이다. 많은 수험생이 지문을 전부 읽어 놓고도 어떤 내용이었는지 감을 못 잡은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이는 글을 그대로 번역하는 ‘해석’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지문을 읽으면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바로 가려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영어]
보건행정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보건행정 출제 해부 –지방직 ∥ 기본이론을 통해 기본기를 튼튼히 다진 후 기출문제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야
2017년 올해 지방직 보건행정 기출문제 역시 인사혁신처 위탁으로 시행된 것이 아닌 지자체별로 시행이 되어 문제가 공개되지 않았다. 복원을 통한 분석이기 때문에 각 지자체별 출제된 문제를 모두 확인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우나 대표적인 문제를 선별하여 분석하자면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동안 기출되었던 문제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차근히 이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이라면 충분히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기출문제는 단순히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안된다. 기출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 어느 영역을 어떻게 집중해서 공부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길잡이가 되기 때문에 단순히 답을 찾겠다는 마음가짐 보다는 자신의 약점을 확인하고, 관련 이론을 토대로 유사한 문제가 출제되었을 때 꼭 맞힐 수 있도록 철저하고 확실하게 준비하여야 한다. 이번 지방직 시험 또한 그동안의 기출문제를 토대로 출제되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고, 기출문제는 항상 최고의 학습지침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단순히 보는 것과 내 것으로 소화시키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고난이도 주제에만 집중하기 보다 전체적인 범위에서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시험에서 실수를 줄인다면 보건행정 과목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보건행정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보건행정 출제 해부 –서울시 ∥ 전반적으로 평이한 가운데 최근의 이슈와 사회적 상황을 반영한 문제 출제
강의 영역(이론) 서울시 출제영역별 문항 수 구성비
보건행정의 개념(2) 건강모형/건강증진(10%)
보건행정의 역사 -
국내·외 보건행정조직 -
관리와 보건행정조직 -
보건기획(1) 기획의 원칙(5%)
조직과 보건행정(1) 매트릭스조직(5%)
지휘와 보건행정(1) 동기부여(공정성 이론, 5%)
통제와 보건행정(2) 의료기관인증제도/근무성적평정(10%)
인사관리·재무관리(1) 예산의 유형(5%)
보건정책(3) 보건의료에서의 국가개입의 당위성/보건정책의 평가기준/합리모형(15%)
보건의료체계(1) 투입-산출모형(5%)
사회보장, 건강보험(4) 노인장기요양보험/의료급여제도/진료비지불제도(포괄수가제)/경상의료비(20%)
보건경제학 -
의료관계법규(2)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내용/의료기관의 유형(10%)
보건사업 -
적정진료보장(2) 마이어스의 양질의 의료/리와 존스의 양질의 의료(10%)
20문제
2017년 서울시 보건행정 문제는 보건행정의 전영역에서 골고루 출제되었다. 전반적으로 기존의 기출문제 수준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문제가 반복 출제되기도 하면서 평이한 문제로 구성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서울시 시험의 특성상 응용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였고, 메르스나 건강증진과 관련 최근의 보건 이슈 및 보건정책의 흐름을 반영한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였다. 이 시험을 합격한 수험생들은 보건소나 각 보건의료부처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될 것이다. 그런 인재를 뽑기 위해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직무와 관련성이 강조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기도 하였으며, 보건정책 영역에서 3문제가 출제됨으로서 상대적으로 많은 문제가 배치되기도 하였다.

■ 2017년 서울시 기출 문제 핵심 총평
○ 전반적으로 평이했으나 2~3개의 문제에서 응용력과 변별력을 체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 최근의 이슈와 사회적 상황을 반영한 문제(메르스, 건강증진)가 출제되었다.
○ 보건행정업무(직무) 지식과 연계된 문제의 출제가 출제되었다.
○ 모형(모델) 또는 이론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었다.
○ 서울시, 지방직 시험에서 자주 거론된 문제가 반복 출제되었다.

■ 보건행정 이론 중 여섯 개의 출제영역에서 75%(3/4)의 문제 출제
○ 사회보장과 건강보험(20%)
○ 보건정책(15%)
○ 의료법규(10%), 적정진료보장(10%), 통제와 보건행정(10%), 보건행정의 개념(10%)
보건행정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추가시험
보건행정 출제 해부 –지방직 ∥ 진료비 부담, 재분배 정책 등 새로운 정부 의 정책 이슈를 반영한 문제가 다수 출제
서울시(2017년  6월  24일  시행) 경기도(2017년 12월 16일 시행)
1. 전체  영역에서 골고루 출제
2. 평이하지만, 응용력을 요구하는 문제 출제
3. 보건정책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다수 출제
4. 최근의 이슈나 흐름을 반영(메르스, 건강증진)
5. 직무와의 관련성 강조(관련 문제의 앞쪽 배열)
6. 보건행정 영역의 모형(모델) 문제가 다수출제
7. 기존의 빈출 문제나 자주 출제되는  영역에서  다수 출제
1. 기존 경기도 시험 출제 패턴을 반영
2. 보건정책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출제
3. 보건행정 영역의 모형(모델) 문제가 다수 출제
4. 관리와 보건행정(관리, 기획, 조직, 지휘)에서 다수 출제
5. 건강 모형, 정책 모형 등 모형 관련 이론 문제 출제
6. 최근의 이슈나 흐름을 반영(문재인 캐어)
2017년 지방직 추가시험은 경기도 문제 중심으로 복원이 이루어졌다. 앞서 9월에 있었던 서울시 시험 문제와 비교하면, 기존 경기도 시험 출제 패턴을 반영하고 있으며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면서 보건정책, 기획, 조직, 지휘, 통제의 관리와 보건행정, 건강모형, 정책 모형 등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진료비 부담, 보건의료 정책 유형 중 재분배 정책 등 문재인 케어라고 불리는 내용이 관련 문제로 출제됨으로서 최근의 이슈나 흐름을 반영한 문제도 확인할 수 있었다. 보건행정 이론에서도 이미 다루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새로운 내용은 없었지만 이런 흐름은 관련 뉴스나 시사성을 띠는 영역도 수험생이 놓치지 않아야 함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겠다. 기출문제를 풀이하고 분석하는 것은 단순히 문제 그 자체에서 답을 찾는 것보다 각 문항을 분석하고 다음 시험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 위함이다. 9월에 있었던 서울시 문제, 그리고 이번 경기도 문제는 보건행정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기존 지식에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들을 관련시켜 준비하여야 한다. 최근 시험 문제가 보이고 있는 패턴은 점점 더 정교화 되고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보다 정확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제영역(이론) 서울시(2017.6.24.)
세부 출제내용
경기도(2017.12.16.)
세부 출제내용
보건행정의 개념 건강모형/건강증진 건강모형
보건 기획 기획의 원칙 기획 기법(PPBS)
조직과 보건행정 매트릭스조직 계층제/ 보건의료조직의 특성/ 관료제
지휘와 보건행정 동기부여(공정성 이론) 동기부여(공정성 이론)
통제와 보건행정 의료기관인증제도/근무성적평정법(행동기준) -
인사관리, 재무관리 예산의 유형 -
보건정책 보건의료에서 국가개입의 당위성/
보건정책 평가기준/합리모형
최적모형/  정책의 유형
보건의료체계 투입-산출모형 뢰머/ WHO 보건의료체계
사회보장,건강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의료급여
/진료비지불방법(포괄수가제)/경상의료비
본임부담제 유형/베버리지 원칙
/사회보험의 특징/진료비지불방법
의료관계법규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내용/의료기관의 유형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내용
적정진료보장 마이어스의 양질의 의료(의료의 질)/
리와  존스의 양질의 의료의 개념
구조-과정-결과-평가
보건 경제학 가치제/ 소비자의 무지/ 비용 효과 분석
지역사회 보건사업 보건 교육 방법
보건행정 과목 학습 대책
1. 기출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라.
2. 기출문제는 출제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그 이상으로 다양한 의미로 활용하라.
3. 자주 출제되는 문제와 출제영역은 학습시간의 비중을 차등화 화라.
4. 이론을 한 번 독파한 후 반복을 통한 심화학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나무와 숲을 통해 멋진 승리를 쟁취할 수 있도록 학습하라.

공중보건 과목이 암기 위주의 학습이 필요한 과목이라면, 보건행정은 이해 위주의 학습이 필요한 과목이다. 보건행정은 공중보건과 비교해서 범위가 한정적이고 해마다 반드시 출제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수험 과목 중 가장 공부하기는 쉬운 과목이 될 수도 있다.
보건행정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이라면 처음부터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가는 것 보다 전체적으로 한 번 훑어보고 꼼꼼하게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합격전략 6가지에서도 제시했듯이, 학습초기에는 진도나가는 것을 우선시하고, 나무를 보되 숲을 먼저 보는 것이 좋다.
이론서를 한 번 훑었다면 기출문제를 살펴보도록 한다. 반복되어 출제되는 문제는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내용임을 인지하고, 시험에서 놓치지 않도록 준비한다. 이론 강의에서 중요하다고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숙지하고 학습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기출문제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예상문제나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서 놓친 부분이나 특이적으로 체크해 볼만한 내용을 체크한다.
공무원 수험에서는 한 문제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반복해서 공부할 때는 나무와 숲을 모두 파악한다는 마음으로 꼼꼼하게 공부하는 것이 좋다.
[보건행정]
의료관계법규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의료관계법규 출제 해부 –지방직 ∥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되 개정된 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필수
2017년 지방직 시험의 의료관계법규는 인사혁신처가 아닌 지자체별 자체 출제됨에 따라 다양한 문제의 유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법률의 제정 목적부터 의료기사의 업무 내용, 보수교육, 보건소의 기능, 의료기관의 기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능 등 기출되었던 문제가 반복되는 경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의료법,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지역보건법,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출제 비중이 높았고, 그밖에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서 1~2문항씩 출제된 것으로 보이며, 변별도 있는 문제 보다는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의 무난한 난이도의 문제로 출제되면서 합격점수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그 영향으로 의료관계법률에 해당하는 전체 법률에 정보 보호에 관한 조항이 추가되기도 하였는데, 지역보건법 상 정보보호에 관한 벌칙 내용이 출제되기도 하였다. 최근 법률의 잦은 개정으로 수험생들에게 많은 혼란을 주고 있지만 법률이 개정되면서 우리 사회는 점점 더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다행히 이번 시험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개정된 법률은 거의 출제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들은 개정 법률을 잘 확인하면서 자주 출제되는 법률인 의료법,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지역보건법을 우선하여 나머지 법률의 주요 내용을 학습한다면, 의료관계법규는 법률 그 자체에서만 출제되는 범위 한정성이 있는 과목이므로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전략 과목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의료관계법규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의료관계법규 출제 해부 –서울시∥ 법령-시행령-시행규칙의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별표까지 꼼꼼히 챙겨야
2017년 서울시 시험은 문제가 공개되지 않았다. 2014년부터 서울시에서 문제를 공개하기로 한 이래 처음으로 비공개 시험이 치러졌으나 수험생의 전언에 따라 기출분석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번 서울시 의료관계법규 문제는 법령-시행령-시행규칙의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별표 내용 까지도 확인해야 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됨에 따라 수험생들에게 꽤 까다롭게 느껴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의료인 또는 의료기사 등에 대한 면허취소 및 자격정지에 관한 문제는 그동안에도 자주 출제되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면허취소 후 재발급 가능 기한까지 묻는 심화 문제로 출제되기도 하였다. 예상문제를 통해 이 내용까지 단단히 대비해둔 수험생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단순히 면허취소 또는 정지사유 뿐 아니라 재발급 가능 기한까지도 꼼꼼하게 학습해야 함을 보여주었다. 예전과 비교해서 수험생들의 실력이 많이 높아졌기 때문에 단순유형의 문제만으로는 실력을 변별할 수 없다는 측면에서 서울시 문제가 다소 까다롭게 출제되는 경향을 보이긴 했지만 이번 시험만큼은 분명, 이 과목을 수박겉핥기식으로 공부하면 절대 고득점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겠다.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이번 서울시 기출문제를 확인하고 유사문제에 대비하여 꼼꼼하게 준비하여야 하겠다.
의료관계법규 과목 학습 대책 ∥ 출제키워드를 파악하여 공부하자
의료관계법규는 크게 1)의료에 관한 법규, 2)보건사업에 관한 법규, 3)기타 법규로 구분하여 30개 가량의 법률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우리 시험에서 출제되는 법률은 약 16~7개 정도에 한정되어 있다. 16~7개 법률이라는 것이 사실상 가짓수가 많기 때문에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하고자 하는 수험생의 경우 지레 겁을 먹을 수도 있으나 공무원 시험 과목 중 유일하게 비교적 한정된 범위 내 정확한 답이 자리하고 있는 과목이 바로 의료관계법규라고 과감히 말씀드리겠다. 다시 말해, 차근차근 성실히만 준비한다면 충분히 시험 합격을 위한 전략과목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앞서 말씀드렸든 전체 의료관계법규는 약 30개 정도로 꼽을 수 있으나 시험에 출제되는 법률은 16~7개로 꼽을 수 있다. 이것은 그동안 출제되었던 문제를 분석해서 끌어낸 결과이고,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법규 공부를 들어가기 앞서 기출문제를 확인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무작정 법률 하나당 1조부터 마지막 조항까지 모두 외워야겠다고 계획 한다면, 결코 해낼 수 없을 것이다. 수험기간을 짧게 잡고자 한다면 기출문제를 파악하고 어느 법령에서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가를 파악하여 확장형 학습을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을 해야지만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공부 방법을 간략히 소개드리면, 다음과 같이 여섯 가지 학습가이드에 포커스를 두고 학습하는 것이 좋다.
1. 어떤 법을 학습하던지 목적과 정의, 종류, 특정위원회 및 단체의 역할과 구성을 주의깊게 살핀다.
2. 면허의 취소 및 자격정지, 벌칙에 관한 내용은 반드시 알아둔다
3. 특정 수치가 나오는 부분도 체크해야 할 부분이다.
4. 법률/시행령/시행규칙을 따로 따로 학습하는 것이 아닌, 법률-시행령-시행규칙을 연계지어서 학습하도록 한다.
5. 보건소장 - 시군구청장 - 시도지사 - 질병관리본부장/ 식약처장 / 보건복지부장관의 업무 범위를 파악하고, 허가/신고는 구분해서 알아둔다.
6. 최신 보건 관련 이슈에 항상 관심을 가진다.

전체적인 출제 강도를 살펴서 4대법이라고 할 수 있는 의료법,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지역보건법을 우선 학습하고 나머지 법률들을 공부하는 순서로 나가는 것이 좋다.

응급의료기본계획이 수립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보험운영 관리와 관련한 국민건강보험법이나 건강증진에 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민건강증진법은 향후에도 항상 이슈로 작용할 것이며 매해 2-3문항씩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에 결핵환자 증가와 관련하여 결핵예방법, 감염병관리법과 연계해서 검역법도 살핀 이후에 기타법들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의료관계법규]
공중보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공중보건 출제 해부 –지방직 ∥ 나올만한 문제, 당연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2017년 지방직 공중보건 시험 문제 역시 인사혁신처 위탁이 아닌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출제하여 문제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험생들의 전언에 의해 이렇게 기출문제 분석이 가능하게 되었다. 공중보건은 각 지자체별로 출제를 하고 있지만 이미 많은 문제가 노출되고 있던 상황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더욱 더 다듬어진 문제의 형태로 출제되고 있다. 이번 시험에서는 특히 복잡한 내용 보다는 단순단답형의 선택형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론을 충실히 학습하고 기출문제의 정오답을 충분히 학습한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었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 시험은 수험생을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이 아닌, 공중보건학적 지식을 정확하게, 필요한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시험이기 때문에 충실하게 준비를 한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시험에서는 지역 특수성을 띄는 문제는 거의 출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며, 늘 강조했듯이 그동안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에서 유사 형태의 문제가 많이 눈에 띄었다. 공중보건을 분류할 수 있는 4개 영역인 「공중보건학」, 「환경보건」, 「역학 및 질병관리」, 「보건관리」에서 고른 출제빈도를 보였던 것으로 보이며, 차후 이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은 이론을 다회독 하면서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익히는데 주력하여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던 시험이라고 하겠다.
공중보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공중보건 출제 해부 –서울시 ∥ 기출문제 분석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와 닿았던 시험
앞서 바로 일주일 전에 있었던 2017년 지방직 공무원 시험 후 시행되었던 2017년 서울시 공무원 시험. 공교롭게도 혹은 놀랍지 않게도 일주일 전에 지방직 시험에서 출제되었던 문제가 서울시 시험에서도 반복 출제되고, 유사한 패턴으로 출제되었음을 여러 문항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서울시 공중보건 역시 기출 영역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반복 출제된 문제가 심심찮게 보인 시험이었다. A형 문제지의 1번 문제였던 보건소의 기능과 역할은 지역보건법이 개정되기 전에도, 그리고 최근 2015년 지역보건법이 전면적으로 개정된 후에도 매 시험마다 단골로 출제될 만큼 자주 출제되는 문제이고, 그만큼 이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이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할 내용이기도 하다. 약간의 보기만 바꾸어서 출제되는 문제이므로 정확하게 내용을 숙지할 필요가 있으며, 이런 문제만큼은 절대로 놓치지 않도록 준비할 필요가 있겠다. 산업재해 관련 문제는 위해 물질에 대한 중독증상 까지 정확하게 알아야 풀 수 있었던 것으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했던 문제가 아닐까 판단된다. 단순히 위해 물질과 질병 연결에 국한시켰던 과거의 문제에서 진화하여, 조금 더 자세한 내용까지 습득하고 있기를 바라는 문제의 형태로 출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문제로 보건대,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피상적인 학습이 아닌 좀 더 상세한 내용까지 꼼꼼하게 학습해야 함을 알 수 있다. 다행히 올해 서울시 시험에서는 보건의료 정책과 관련된 시사적인 내용이 출제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기본 이론과 기출문제를 정확히 숙지한 수험생이라면 고득점을 얻을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누차 반복해서 얘기하지만, 수험학습에 쏟는 시간을 단기간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잔가지에 매달릴 것이 아닌, 숲을 보고 나무를 보면서 내용을 채워나가야 한다. 그 첫 번째 시작은 기출문제 분석에서부터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 것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수험생이라면 더더욱이, 반드시, 기출문제를 눈으로라도 확인 후에 이론을 학습하는 것이 좋다. 학문 연구를 위한 공부가 될 필요는 없다. 우리는 공무원 시험에 합격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공무원 시험 유형에 맞추어 공부를 해야만 단 시간에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출문제가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공중보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서울시
공중보건 출제 해부 –서울시 ∥ 아는 문제에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2017년 9월 서울시 시험은 문제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한 해만 해도 크게 세 번째 치러진 시험이었고, 문제는 역시나 출제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출제되었지만 서울시 시험만의 특색을 엿볼 수 있었던 시험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서울시 시험문제는 사례제시형 문제가 다소 출제되기도 한다. 이번 시험 역시 역학문제 만큼은 사례제시형으로 출제되었으나 2차 발병률을 구하는 문제로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침착하게 문제를 읽었다면 무난하게 답안을 고를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 문제 또한 이미 기출문제에서 만날 수 있었던 문제였다. 호흡기 계통 감염병을 묻는 7번 문제에서 폴리오가 지문에 있었던 것이 수험생들에게 다소 혼란을 주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공중보건 과목에서 보건교육 이론이나 표본추출 문제가 꾸준히 출제되고 있다. 보건교육 이론은 기출된 문제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은 선에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로 계속 출제가 되고 있으며, 표본추출 문제도 마찬가지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로 출제되고 있다. 까다롭게 출제되지는 않기 때문에 깊게 공부하지 않더라도 기출문제를 풀 수 있는 선에서 준비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앞서 지방직, 6월 서울시 시험에서도 강조했던 것이지만 공중보건은 분명 기출문제가 최고의 학습 지침서가 되고 있다. 이는 이번 시험에서도 여실히 확인할 수 있었고, 아는 문제에서 얼마나 실수를 줄이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를 꼼꼼히 읽고, 옳은 것을 찾는 문제인지 틀린 것을 찾는 문제인지 이런 기본적인 것부터 놓치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공중보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지방직
공중보건 출제 해부 –지방직∥빈출 내용을 집중적으로 정리하고 취약점을 보완하는 학습전략이 필요
2017년 마지막으로 치러진 12월 지방직 추가시험 또한 문제가 공개되지는 않았다. 이번 시험에서 전공과목은 각 지자체 마다 별도로 시험을 시행했으나 경기도 지역 위주로 문제 복원이 이루어졌기에 이 문제 위주로 문제를 재구성하였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시험에서는 보건의료 영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들은 배제된 채 거의 대부분이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가 반복 출제됨으로서 이전 시험에 비해 변별력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공중보건 전 영역에서 골고루 출제가 되었으나 주요 빈출문제가 반복 출제됨에 따라 빈출문제 숙지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다. 2017년 여러 차례 걸쳐 있었던 시험이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수험생들은 기출문제를 참고로 다음 시험 준비에 매진해야 한다. 기출문제는 반복출제 되는 경향을 보이지만 기존 문제 유형에 새로운 경향의 문제를 추가하는 경우도 더러 있으므로 새로운 경향의 문제까지도 준비하는 것이 구석 점수까지 놓치지 않는 비결이 될 것이다. 2017년 공식적으로 우리나라가 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이 문제 역시 최근에 자주 보이고 있는데, 당분간은 계속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슈가 되고 있는 감염병 관리, 의료기관 인증, 기후현상이나 환경오염과 관련된 환경과 보건, 국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각종 보건사업 등을 놓치지 않고 챙기는 것이 좋다.
공중보건 과목 학습 대책
공중보건 학습에 앞서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공부를 언제 시작하고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그리고 어디에서, 누구를 통해, 무엇을 공부할지 계획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나서 구체적으로 학습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한다.
공중보건의 학습영역은 크게 4파트로 구분이 되는데, “①공중보건학, ②환경보건, ③역학 및 질병관리, ④보건관리”로 구성이 되어 있다. 학습초기에는 이 4대 학습영역을 기준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훑어보는 것이 필요하다. 더욱이 공중보건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이라면 구체적인 내용을 암기하면서 보는 것 보다는 전반적인 공중보건의 영역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이후 기출문제를 풀면서 세부적인 내용까지 꼼꼼하게 보아야한다. 공중보건은 어느 영역에서든, 어떤 내용에서든 출제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항상 출제되는 문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징검다리로 출제되는 문제들도 있다.
여느 과목과 비교해서 기출문제가 많이 공개가 되어 있는 편이기 때문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찾는 것은 공중보건 학습에 중요한 문제이다. 최근에는 건강의식의 변화 및 질병양상의 변화에 따라 보건관리, 역학 및 질병관리 파트의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고 있으며 인구 및 가족계획, 기생충질환 관련 문제는 과거와 비교해서 출제율이 줄어들었다.
수험 학습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얼마나 짧은 시간에 얼마만큼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문제로 풀어가느냐가 중요하다. 또한 최근에는 국민들의 건강의식 증가와 정부의 보건복지 분야 정책의 중요성이 강화됨에 따라 시사성이 있고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들도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이 좋다.

☝ 공중보건 과목 학습 대책 ∥ Big 6
1) 전반적 내용 숙지 - 4대 학습 영역
2) 기출문제 분석을 통한 효율적 학습
3) 구체적, 세부분야 심층 학습
4)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한 응용력 함양
5) 시사성, 사회적 이슈에 관심
6) 반복 학습을 통한 실수 최소화
[공중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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